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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
[이데일리e뉴스] 아이엔지스토리 `작심독서실`, 서울 목동점에 4호점 오픈

㈜아이엔지스토리의 독서실 브랜드 ‘작심독서실’이 오는 12일 서울 목동에 4호점을 오픈한다. 

작심독서실은 지난 900년 동안 진리와 탐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온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의 보들리안 도서관을 본뜬 인테리어로, 학부모뿐만 아니라 학생으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.

역사를 담은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인테리어로 세계적 석학이 공부했던 환경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. 

황동으로 제작된 손잡이를 밀고 들어서면, 청고벽돌과 화려한 샹들리에로 장식된 내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.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공간을 구현한 작심독서실은 기존 독서실 이미지의 고정관념을 깨며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다. 

작심독서실은 학생들의 집중력, 기억력, 암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순도 높은 백색소음을 발생시키는 ‘백색소음기’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. 

여기에 청와대에도 비치되는 ‘산소발생기’를 사용해 학생의 피로감을 감소시키고 두뇌 활동 증진시킬 수 있도록 했다. 또 학습자에게 가장 중요한 ‘건강’을 위해 워런 버핏이 투자한 친환경 페인트 ‘벤저민 무어 페인트’와 친환경 흡음재를 사용하고 있다. 

작심독서실에 다니는 학생은 매일 색다른 영국 명문대학교 도서관 인테리어를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. 작심독서실에는 △시크릿 룸 △작심 룸 △캐임브릿지 룸 △옥스퍼드룸 △보들리안 룸 △그룹스터디 룸 등 여섯 곳 이상의 각기 다른 공부 환경이 마련돼 있다.

이를 통해 학습자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공간에서 ‘마음먹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’ 설계했다.

뿐만 아니라 작심독서실이 론칭한 커피 브랜드 작심커피를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프리미엄 독서실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품질의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.

작심독서실 관계자는 “2014년 6월 기준 3263개였던 독서실이 2016년 7월 기준 5983개로 늘었다. 이는 2년 전보다 65.2% 늘어난 숫자다”라면서 “이같은 상황 속에서 2016년 6월8일 충청북도 청주 용암동에 작심독서실 1호점을 오픈하고 4주 안에 3호점까지 오픈하며 3개월 안에 6호점 계약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”고 말했다. 

이어 “9월12일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 중 한 곳인 서울 목동에 작심독서실 4호점을 오픈하게 됐다. KT 목동타워 옆 건물인 세신비젼프라자 10층에 오픈하는 작심독서실 서울 목동점은 이미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상에서 큰 화제가 돼 빠르게 사전예약이 이뤄지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 

한편 작심독서실은 올해 안에 서울 목동과 노원, 경기 안양과 부천, 대전 둔산, 청주까지 총 10개 지점 이상을 오픈할 예정이다. 학습자가 자신의 공부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 프로그램과 학습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교육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. 

 

<이데일리 e뉴스, 김병준 기자, 2016.09.09 11:45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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